24년 3월 13일 울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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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년 3월 13일 울진군 북면 두천리에서 발견된 어린산양폐사체 ⓒ 녹색연합 단절되고 파편화된산양의서식지산양의 주요서식지는 신규로 개설된 36번 국도와 복원되지 않은 구 36번 도로로 인해 이중의 단절을 겪고 있다.
위기 야생생물 1급인산양의 흔적을 쫓았다.
지난해 겨울, 폭설과 아프리카 돼지 열병(ASF) 차단 울타리에 막혀산양이 떼죽음을 당하면서,산양서식지를 보호하고 개선하기 위한 방안을 고민하기 위해서였다.
재작년 11월부터 작년 5월까지 당국에 폐사 신고된.
때문에 이 울타리는 지금은 효용성을 잃었다고 보고 있습니다.
" 울진을 동서로 관통하는 국도 2개 노선 또한 이미 좁혀진산양서식지를 이중으로 단절시켰습니다.
[이다솜/녹색연합 자연생태팀장] "36번 구 국도, 신 국도에 의해서서식지가 파편화되고 있는 상황.
2023년 삼척·울진에서 발견된산양폐사는 2~14건 수준이다.
지난해에 이전과 비교해 최소 5배 이상의산양이 사망한 것이다.
울진·삼척 지역산양서식지도.
녹색연합 제공 2016~2024년 울진·삼척산양폐사 현황.
녹색연합 제공 녹색연합은산양폐사의 요인을.
녹색연합은 “산양은 폭설과 산불, 차단울타리와 36번 국도로 4중고를 겪고 있다”며 “울진이 국제적 멸종위기종인산양의 전 세계 최남단 집단서식지인 것을 고려해 생물다양성 보전과 증진을 위한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했다.
국가유산청이 이날 식물 잎 등을 공급한 양구군 방산면 천미리 일원은 국내산양최대서식지중 한 곳이자 겨울철산양들이 많이 목격되는 곳이다.
국가유산청 최응천 청장은 “지난해 겨울산양대량 폐사후 관계 기관들의 적극적인.
쉼터 22곳을 설치하고 정기적인 순찰과 보호 활동을 하고 있다.
14일 먹이를 공급한 천미리 일원은 국내산양최대서식지중 한 곳이자 겨울철산양이 많이 목격되는 장소다.
이번 동절기(2024년 11월~현재)에 폐사 신고된산양은 17마리로, 지난해 같은 기간.
300㎏, 건초(알파파) 1000㎏, 옥수수 300㎏을 공급했다.
국가유산청이 이번 먹이를 공급한 천미리 일대는 국내산양최대서식지중 한 곳이자, 겨울철산양이 많이 목격되는 장소로 이날 현장에는 최응천 국가유산청장이 방문, 직접 먹이대에 먹이를 공급했다.
당국에 폐사했다고 신고된산양은 1천22마리에 달한다.
올해 작년처럼산양이 다량 폐사하지 않은 이유는 뭘까.
당국은산양서식지에 작년보다 눈이 덜 온 점을 차이로 꼽는다.
환경부 관계자는 "작년에는 (산양서식지에) 눈이 많이 내린 뒤 비가 오고, 기온은.
등과 함께 뽕잎 300kg, 건초(알파파) 1,000kg, 옥수수 300kg를 공급했다.
이번에 먹이를 공급한 천미리 일원은 국내산양최대서식지이자 겨울철산양이 많이 목격되는 장소다.
이날 현장에서 먹이대에 먹이를 공급한 최응천 국가유산청장은“지난 난해산양의 대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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